포틴에서 간단한 점심을 먹고 한시장에 잠시 들렀다가 영흥사로 갔다. 베트남어로 링엄사라고 불리는 영흥사는 도심에서 10km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어 식당을 찾으려면 다시 미케비치까지 나와야한다.
영흥사 근처에서 저녁을 해결하고 싶었던 나는 열심히 서치 또 서치를 했다. 그렇게 네이버에는 후기가 몇 개 없었지만 구글에선 후기 약 500여개에 별점이 4.8점이었던 파인다이닝을 우연히 발견했다.
선짜 리트리트 예약 구글 지도에 Son Tra Retreat Garden Lounge를 검색한 뒤 예약하기를 누르면 페이스북 링크로 연결된다. 휴대폰 번호와 방문 날짜, 시간, 방문 인원을 등록한 후 예약을 신청했다.
식당 분위기 영흥사에서 그랩을 타고 길을 따라 5분 정도 내려오면 식당이 보인다. 걷기에는 다소 거리가 있었다.
[선짜 리트리트 가든 라운지] 매일 08:00 - 22:30 예약, 아기 의자 Son Tra Retreat Garden Lounge & Eatery 11 L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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