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니코틴 액상을 다양하게 사용해보는 편인데, 이번에 만나본 전자담배 액상 돌쇠 알로에맛은 확실히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특히 알로에 특유의 시원하고 청량한 향이 인위적이지 않아서 첫 흡입부터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장 먼저 느껴진 건 돌쇠 특유의 묵직한 타격감이었습니다. 타격감이 강한 편이지만 목이 아프다거나 자극적이라는 느낌은 없고, “아, 이게 바로 돌쇠구나” 싶을 정도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마무리가 인상 깊었어요.
전자담배 액상 돌쇠를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도 충분히 적응할 수 있을 만큼 강도와 부드러움의 균형이 잘 잡혀 있었습니다. 알로에 향은 진하지 않고 은은하기 때문에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가격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겠죠. 돌쇠액상 9800원이라는 가격을 보고 처음에는 솔직히 “저렴한 만큼 맛이 약하려나?”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사용해 보니 그런 걱정은 완전히 사라졌어요.
맛 표현력도 살아 있고 타격감도 뚜렷해서 1만 원 이하 액상 중에서는...
원문 링크 : 전자담배 액상 돌쇠 알로에맛, 데일리로 쓰기 충분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