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나의 귀차니즘은 2주가 지나서야 둘째날을 올리게 되는구나...
나는 블로그를 하면 안되는건가... 그래도 사진은 남겨놓고 싶고 휴대폰에 영원히 저장해 놓을 수도없는 노릇이고...
아무튼 둘째날은 새벽부터 일어나서 온천에갔다. 평일이라 가뜩이나 사람도 없는데 아침 6시반에 갔더니 사람이 정말 남미계의 외국인 두명 밖에 없었다.
그래서 이번엔 사람이 없는 틈을 타서 몰래 온천 사진을 찍었다. 혼자와서 이리도 온천을 좋아하게 될 줄이야...
역시 겨울엔 온천!! 원래도 혼자살때 전기장판 틀고 이불 덮고 에어컨을 키는걸 좋아했었는데 물은 따뜻하고 바깥은 차갑고 아주 환상적인 콜라보였다 오히려 온천은 친구들이랑 왔으..........
2017.11.03 마쓰야마 여행 2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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