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아침에는 뷔페식 조식을 먹었다. 특별하진 않았지만 정갈하고 맛있었다.
하지만 우리는 점심에 100년 전통의 장어덮밥집을 찾아갈 예정이어서 적당히 먹고 아침 온천욕을 마친 후 료칸을 떠났다.가라쓰역으로 떠나기 전 하마사키역에서 사진을 찍었다. 시골 간이역같은 느낌 역 사진은 휴대폰으로 찍은것이고 내사진은 원재가 DSLR로 찍어주었는데 확실히 휴대폰카메라와는 느낌이 다르다.
DSLR 갖고싶어... 근데 또 여행다닐때 들고다니기 귀찮겠지...?
원재가 장어덮밥을 워낙 좋아해서 항상 추천을 해주는데 이번에는 같이가게 되었다 가라쓰역에 있는 타케야라는 곳으로 100년의 전통을 자랑하고 있으며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있다!! 목..........
2017.01.15 사가여행 (with원재) 둘째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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