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는 여행이었기 때문에 일본에 도착해서도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갈지 말지 고민했었다. 그래도 온김에 한번 가보자는 심정으로 도착하자마자 공항에서 유니버셜 스튜디오 티켓을 구매했다.내가 갈때는 그래도 엔화가 많이 떨어져서 다행히 한국에서 사는것과 크게 차이가 없이 구매를 하였다.어제 일찍 잤기때문에 6시쯤 눈이 떠져서 그냥 일어난김에 바로 씻고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출발했다.
그래도 하루 지하철을 타봤다고 수월하게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올 수 있었다. 가는길에는 평일아침이라직장인과 학생들이 많이 보였는데 도쿄가 아니라 오사카여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양아치같은 느낌의 학생보다는 일본 드라마의 전형적인 촌의..........
오사카 둘째날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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