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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사람이 하길래…" 자기 페이스 못 찾으면 큰 일나는 '고강도 운동'

 "옆 사람이 하길래…" 자기 페이스 못 찾으면 큰 일나는 '고강도 운동'

클립아트코리아, 힘찬병원 제공 MZ세대 중심으로 운동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다양한 고강도 운동이 유행하고 있다. 고강도 운동은 1분간 심장이 뛸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치의 심박수의 90% 이상까지 도달하도록 하는 운동으로, 짧은 시간 내에 많은 양의 칼로리를 태우면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최단 시간에 최고의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 격한 운동을 즐기다 크고 작은 부상이 발생할 수 있고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고강도 운동을 할 땐 주로 팀을 구성하기 때문에 서로 격려하며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유대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유산소 운동, 중량 운동, 다양한 기구를 활용한 동작을 집중적으로 하는 만큼 부상의 위험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어려운 동작을 할 때 난이도 및 중량 조절을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동작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해 골절이나 타박상 등 스포츠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

강북힘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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