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다보니 좋은 육아템들이 눈에 잘 보이기 시작한다. 여러가지 중 하나를 소개 해 보려고 한다.
바로 똑쟁 낱말카드 카드가 200장이나 들어있다! 이렇게 실사그림과 함께 한쪽은 한글, 다른쪽은 영어가 써져있다.
원래 나는 아기에게 낱말카드에 나오는 실사그림을 보여주면서 인지발달을 위해 사용했다. 그리고 아이가 어느정도 커서 낱말카드가 필요없겠구나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요새는 사물의 이름, 그림의 이름을 글자를 보면서 읽는 모습을 보인다. 한글과 영어에 대한 호기심이 쑥쑥 커지는 시기인 것이다!
배추그림을 보고 " 배추!!! " 라고 얘기하면 밑에 한글을 보여주면서 " 배.
추. " 라고 읽어준다. 아이는 바로 따라읽게 된다.
자주 해주면 이젠 엄마가 먼저 한글을 읽지 않아도 아이가 먼저 한글낱말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읽게 된다 ㅎㅎ 아직 한글을 읽을 시기가 아니라면 이렇게 야채카드들을 나열해놓고 장보기 놀이도 가능하다! ㅋㅋ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야채도 인지하게 되고~~ 아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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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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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쟁낱말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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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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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펜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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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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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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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공부
원문 링크 : 인지발달,한글공부 "똑쟁 낱말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