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월 중에 가장 설레이는 날 바로바로 월급날-

 월 중에 가장 설레이는 날 바로바로 월급날-

아무것도 적지… 않은 새로 산 일기장을 한참 동안 바라봤습니다. 새하얀 공간에… 무엇을 적어볼까????

어떤 일을 적을까…? 그걸 생각하면 두근거립니다.

이것을 채워가는 재미로 당분간 즐겁겠구나~ 그러한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면 시작해봅니다.

월 중에 가장 설레이는 날 바로바로 월급날- 내 급여는 어디로 갔으려나… 한달 중에 정말 설레는 날 바로 월급날- 그렇지만, 좋음도 잠깐이에요. 아마도 많고 많은 사람들이 동감하실 거에요.

허허. 급여를 받는다해도 빠지는 공과금이며 보험료며 내다보면 정말 생활비는 급여의 반의 반의 반도 남지 않죠?

눈여겨 뒀던 옷들도 하나씩 사고 싶고 수명을 다한 컴도 바꿔야만 하는데, 택도 없는 월급이지요. 몇달의 생활비를 쪼개 쪼개서 모아야지만 컴퓨터를 살 수 있습니다.

쬐만한 급여는 도대체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어요. 급여받는 날에는 기분 좋다면서 한 턱 쏜다고 하면 그 날은 한달 동안 적자에 시달립니다.

하하. 이러한 허세도 부려버리면 안됩니다.

돈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