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놀러간 때가 있는~데 쫌 특이한 사람이 살고 있었답니다. 그 집 앞을 지나가게 되면 매번 은근한 노래가 은근한 음악이 흘러나왔죠.
그때같은 분위기는 나지 않지만 저도 그 때부터 음악 듣는 걸 좋아하게 되어가지고 괜찮은 만남이었다고 생각하네요. 항상 정겨운 멜로디 에릭남 천국의 문 들어보는 시간!
, 안경을 잃어버렸습니다. 고생을 정말 많이 했답니다.
어찌 잃어버렸냐 물으시면 답해드릴 수밖에 없네요! 어떠한 기회가 닿아서 놀이동산을 갔죠.
그곳에서 제일 무서운 것을 타겠다고 간만에 다들 순수한시절로 되돌아간 마음으로 들떠가지고 기구를 타러 갔어요. 원래는 안경을 벗고 타야 하는데 떨려서 안경을 쓰고 타버렸지 뭐에요?
살작 이성적으로 행동하ㅗㄱ 행동할껄…. 놀이기구는 이미 내려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안전바가 있는지라 주머니에 손을 넣기도 힘들었죠. 시간은 정말 짧았습니다.
그리고 순식간에 내려가기 시작했어요. 괴성을 지르며 즐기자!
라고 생각한 그 때 안경이 저 멀리 날아가 버...
원문 링크 : 에릭남 천국의 문 행복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