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가만~히 있는 것 보다는 조금이라도 움직이는것이 더 좋은데 이불이 진짜 좋네요. 이불과 살아가고 싶네요.
아아~ 이렇게 이불과 한 내 몸이 되어 서서히 녹아버리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그리고 자겠지요…?
아! 근데 일어나서 얼른 하루를 시작…하고 정신도 차리고!!
아주 조금만 더 누워…있을~ 역시… 빠르게 일어나야겠어요!!! 후~!
자! 일어났답니다.
아름다운 날씨에 홀딱 반해버린 하루입니다. 해님이 좋은 날에 젖은 빨래를 밖에다 널면 좋은데 아아~ 정말 귀찮아요.
그래서! 한참… 동안 고민했습니다.
과연 나갈까 말까? 당연 햇살을 느끼면서 젖어있는 빨래를 널면 정말 상쾌해요.
그렇지만 빨래를 널러 나가기가 정말로 귀찮아서 고민합니다. 흠~ 어떻게 할까?
아아~ 그렇게,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고민을 하고 하다가 까먹고 빨래를 깜빡해버리고 말았죠.
하핫… 이런~! 이건 집에다 널라는 그러한 신호인건가?
생각을 했다가 시간을 보니 여유롭더라고요. 음~ 그래서 그냥… 나갔어요.
와아...
원문 링크 : 아름다운 날씨에 홀딱 반해버린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