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 넘쳐흐르고있는 표정을 지어보면서 오늘의 이야기들을 적어놨습니다. 모~두 좋아하고 애정하는 그러한 얘기랍니다.
아님 우울하고 슬퍼하는 얘기? 어떤 하루든간에 내가… 자신감 넘치는… 하루하루를 써볼 수 있음 그것으로… 만족을 해요.
내가 적어볼 얘기는 바로바로 이 얘기랍니다. 한번~~!!
잘 감상해보세요. 울집 애들은 정말정말로 조화롭게 놉니다.
으음, 우리 아이는 남매인데~~ 누나가 있어서 남자아이인 막내가… 인형을 자주 가지고~ 놀더라고요. 후후.
역시! 첫째 영향이 큰가봐요.
언젠가는 마법소녀를 본다며 아침 일찍 일어나고 하죠.. 그리고 안방을 차지하죠.
그와 반대로 첫째인 누나는 이제 인형도 가지고 놀고 변신물도 보고 로봇이 변신하는 만화도 보고 있어요. 진짜 재밌어요.
저도 그시간에 이제 보곤 하는데! 재밌어서 함께 보게 되요^^ 사실 처~음에는 아침차리느라 잘 못봤는데 이제 요걸 보고 아침을… 먹어요.
저거에 집중을 하는 밥을 안먹어요!! 그래서 제 자신도 포기를 했답...
원문 링크 : 울집 애들은 정말정말로 조화롭게 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