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속에서 잊어버리고 있던 물건을 발견하는 것은 마치 오래간만에 옛날 친구를 만나는 것 같~은 맘이 듭니다. 발굴하는 느낌같은것도 들었기 때문에 좋네요.
이젠 잘 보지 아니하는 곳, 먼지가 쌓인 곳 지저분하긴 하~지만 살짝 그렇기는 하여도 그래도 추억…의 물건을 찾아내는 건 더 마음이 좋고 행복하네요. ^_^ 아, 물건을 찾아보고 나니까 기분이 좋아져서 간식을 먹을까 하죠. 무엇을 먹을까?
추억의 물건같이 추억…의 음식을 먹을까? 밖에 나가서는 불량식품을 약간 사 올까?
근데 요즘 파나? 아~ 먹고 싶은데 말입니다.
어디 없으려나. 흐음~ 집에...
집에 내가 제일 싫어하는 벌레가 나왔습니다. 바선생님이 나왔다구요.
으아악- 진짜로 바퀴벌레만큼은 자신없는 벌렌데… 우리 집이 그렇게 더러운가? 아닌데?
하고 보~니 옆 집~에서 간간히 오는 거더라구요. 옆 집 위생상태!
반성하라고!! 소리없는 외침을 질러본 후에 그냥, 저희 집만이라도 지키자 라는 생각을 하였답니다.
바퀴벌레랑 함께살...
원문 링크 : 무서운 바퀴벌레, 이렇게 천연 퇴치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