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올리는 글이네요 ㅎㅎ 저는 사실 운동이라면 요가나 필라테스 이런 것들만 해온 사람인데요.. (복싱이랑은 1도 안 친한 사람 중 1인) 그러다가 최근에 번아웃이 좀 심하게 왔어요ㅜㅜ 회사일은 회사일대로 쌓이고 회사-집무한반복에..
뫼비우스의 띠 같은 일상... 이런 일상에서 제가 릴스를 보다가 복싱 홈트 영상이 나오더라구요 (알고리즘은 내가 뭘 원하는지 귀신같이 아는듯ㅋㅋ) 사천마라맛이면..
얼마나 매울까.. 뭔가 살이 엄청 빠질 거 같은 느낌 아닌 느낌이 빡..
왔고 재밌어 보이기도 해서 바로 뽐뿌가 왔어요ㅎㅎ 근데 막상 찾아보니까 고민이 생기더라구요 일단 저 자취방이.. 오피스텔이거든요ㅋㅋㅋ (현실은 냉혹하다..)
그래서 공간 차지 많이 안하고 내 방에 맞는 걸 찾아봤는데 요로케 생긴 스탠딩 샌드백이 있어서 들어가봤는데 IMPEREX 샌드백 + 글러브 세트 사무용 의자보다 크기가 반이라고 해서리.. 공간차지 많이 안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구 이렇게 고급져보이는 매트한 ...
원문 링크 : 요가만 하다가 홈트용 복싱 샌드백 세트 사버린 썰.ss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