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 새해,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을 뒤흔들 사상 최대 규모의 도시정비사업 장이 열렸습니다. 작년 50조 원 규모였던 시장이 올해는 무려 70조~75조 원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건설사들의 '물량 확보 전쟁'이 예고된 가운데, 서울과 수도권의 핵심 정비사업 지도를 총정리해 드립니다. 지금 어디에 돈이 몰리고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올해 시공사 선정이 이어질 성수전략정비구역 4개 지구 조감도 ️ 2026년 서울 재개발·재건축 '대어급' 단지 총출동 올해는 서울 전역에서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핵심 요지들이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1. 강남·서초·송파 (강남 3구) 서초구: 방배7구역, 신반포19·25차, 반포 미도1·2차 등 강남구: 압구정 4·5구역, 대치쌍용1차, 개포우성4·6차 등 (개포우성6차는 1월 19일 입찰 예정) 송파구: 송파한양2차(GS건설 유력), 마천5구역, 오금현대 등 2.
성수전략정비구역 (성동구) 성수 1·2·3·4지구 전체가 올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