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 곳곳에서 멈춰있던 정비사업들이 속도를 내며 주거 지도가 새롭게 그려지고 있습니다. 특히 송파, 중랑, 강북구의 핵심 구역들이 중요한 분기점을 맞이했는데요.
오늘은 마천3구역, 면목10구역, 번동 148번지의 최신 진행 상황을 상세히 분석해 드리고, 이를 통해 우리가 얻어야 할 투자 인사이트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2026 서울 재개발] 마천·면목·번동 '쾌속 질주' 중! 정비사업 핵심 요약 1.
송파의 거물, 마천3구역 사업시행인가 '카운트다운' 송파구 마천동 283-1번지 일대, 마천3구역이 드디어 재개발의 7부 능선이라 불리는 사업시행인가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사업 규모: 13만 4,930 면적에 지하 5층~지상 25층, 총 2,322세대의 대단지가 조성됩니다.
향후 일정: 올해 2~3월 중 인가가 고시되면 즉시 감정평가에 착수하고, 연내 관리처분계획 수립 총회까지 마칠 계획입니다. 입지 강점: 5호선 마천역세권이며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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