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중심 동래구 사직동에서 아주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뛰어난 입지로 부산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매우 높은 '사직4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대우건설이 최종 선정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사직4구역의 미래 가치를 상세히 분석하고, '푸르지오 그라니엘'로 다시 태어날 이곳이 우리에게 주는 부동산 투자의 핵심 교훈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사직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푸르지오 그라니엘' 조감도 부산의 중심 사직4구역, 대우건설 '푸르지오' 날개 달다!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동 일대, 사직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이 지난 1월 17일(토)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대우건설을 최종 시공 파트너로 선정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9층에 이르는 11개 동, 총 1,730세대의 대단지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로, 총공사비만 무려 7,923억 원에 달하는 매머드급 사업입니다.
대우건설은 사직4구역의 새로운 이름으로 ‘푸르지오 그라니엘(PRUGIO GRANI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