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 특히 면목동 일대가 심상치 않습니다. '노후 주거지'라는 과거의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역세권 고밀 개발을 통해 천지개벽 수준의 변화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최근 서울시 심의를 통과하며 1,300세대 대단지 공급에 속도를 내고 있는 사가정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소식을 중심으로, 중랑구의 미래 가치를 심층적으로 짚어보겠습니다. 중랑구 사가정역 인근에 공급될 공공주택의 위치도 ️ 사가정역의 대변신: 35층, 1,300세대 랜드마크가 온다 지난 1월 27일, 서울시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중랑구민들이 기다려온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면목7동 524-1번지 일대의 '사가정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계획안'이 조건부 가결된 것인데요. 이는 사업의 가장 큰 문턱 중 하나를 넘었다는 뜻입니다.
사업 개요 및 규모 단순히 집을 짓는 수준이 아니라, 지역의 스카이라인을 바꿀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 위치: 중랑구 면목7동 524-1번지 일대 (사가정역 초역세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