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6조 원을 돌파했다는 대형 뉴스가 발표되었습니다! 특히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서울 곳곳의 지도가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타운'으로 바뀔 준비를 마쳤는데요.
부동산 초보자분들을 위해 이번 뉴스의 핵심을 짚어드리고, 이 흐름 속에서 왜 '재개발 도로 투자'가 소액 투자자의 강력한 무기가 되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GS건설 예상 조감도 GS건설 '6조 클럽' 복귀!
성북1구역에 자이(Xi)가 들어옵니다 GS건설이 어제(20일)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로써 올해 누적 수주액이 6조 3,461억 원을 기록하며, 2022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수주 6조 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1.
성북1구역, 얼마나 대단하길래? 규모: 지하 6층~지상 30층, 총 2,086세대 (매머드급 단지) 위치: 성북구 성북동 179-68번지 일대 공사비: 약 9,278억 원 (거의 1조 원에 육박하는 대형 프로젝트) 2.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