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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전성시대’ 본격적인 궤도... 오세훈 시장 강남북 불균형 바꾸겠다고 선언

 ‘강북 전성시대’ 본격적인 궤도... 오세훈 시장 강남북 불균형 바꾸겠다고 선언

서울의 지도가 다시 그려지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야심 차게 추진하는 ‘강북 전성시대’가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기 때문입니다.

강남과 강북의 격차를 줄이겠다는 이 거대한 프로젝트는 단순한 도시 정비를 넘어, 투자자들에게는 ‘어디에 내 깃발을 꽂아야 할지’를 알려주는 명확한 이정표가 되고 있습니다. 강북 개발의 핵심 내용과 함께, 왜 지금 우리가 강북의 ‘도로’에 주목해야 하는지 그 필승 전략을 정리해 드립니다.

강북권역(동북·서북)이 ‘일자리 중심 신경제도시’로 재탄생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24일 시청에서 열린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 컨퍼런스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강북, ‘버려진 땅’에서 ‘기회의 땅’으로 현재 서울시가 그리는 강북의 미래는 그 어느 때보다 구체적입니다. 1.

멈췄던 시계가 다시 돌아갑니다 과거 10여 년간 강북은 약 43만 가구 분량의 정비구역이 해제되며 개발이 멈춰있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이 “틀어막혔던 공급”을 다시 열어 강남북 불균형을 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