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8.7. 밀양으로 휴가가는길, 창녕의 화왕산자연휴양림 야영장에서 1박 솔캠.
왼쪽이 9번, 오른쪽이 오늘의 별장인 10번 사이트(겨우 예약에 성공), 뒤쪽이 감리산 전망대 가는길이다. 솔캠, 간단모드 세팅 + 밤사이 비 예보가 있어 타프 설치 뒷산 전망대 오르고, 숲에서 낮잠도 자고 멍때리며 잘 쉬었다.
"휴가는 바로 이런 것~" 화왕산자연휴양림 야영장 데크 사이트를 간략히 둘러보자 (데크 리뷰, 데크 정보) 11번(좌), 12번(우) 데크. 오른쪽에 13번, 14번 데크가 있다. 13-14번은 간격이 좁다.
영상 처음에 나오는 두 사이트가 14번(왼쪽)과 13번 데크, 그 다음 14번 데크 아래에 흰색 타프에 침낭 말리는 데크가 10번, 그 아래가 9번 데크다. 그 다음 비어있는 데크 2개가 7, 8번 데크 9번 옆에 타프 사이트가 11번, 그 위쪽이 12번, 13번.
약도에서 주차장 옆에 관리사무소와 개수대가 있다. 1~6번 데크는 관리사무소를 지나 길 옆에 있어서 짐을 내...
원문 링크 : 숲에서 쉼이 좋은 화왕산자연휴양림 야영장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