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하면 충주호, 그리고 탄금대가 유명한 탄금호, 충주호와 탄금호를 품은 충주는 멋진 수변 도시다. 23.10.14~10.16, '충주에서 일주일 살기' 프로그램에 참여해 탄금대와 탄금호수를 맘껏 누리고 왔다. 먼저 탄금호수와 탄금호 유람선인 '탄금호일렉트릭유람선'.
충주 중앙탑사적지 공원에 가면 탄금호 유람선을 타고서 멋진 탄금호의 구석구석을 볼 수 있다. 그것도 요즘 기후변화를 극복하기 위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전기배, 일렉트릭 유람선.
탄금호일렉트릭유람선 기관사께서 촬영을 허하심. 최첨단 전기배의 포스를 보라.
몹시도 흐린날, 유람선 고객은 자그마치 6명. 그것도 대부분 갑판 전망석에 올라가 있어 1층 좌석을 잠시 전세냈다.
촬영 장비가 없어서 "탄금호에서 춤을" 못 보여줘서 한이네. 크 크.
선착장 대기실이 호수뷰를 위해 전면유리로 돼 있다. 10분 전 탑승(1인 13,000), 중앙탑~탄금호 왕복 45분 전기배를 타고 유람한다. 인생 호수풍경을 만났다.
바로 몹시나 흐린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