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장 초입 라이빈 다녀왔어요. 26.2.13. 독립문?
서대문! 영천시장 갔다가 라이빈에서 저녁식사.
최근 홍석천과 이원일쉐프 너튜브에나와서 웨이팅있나 싶엇는데 5시20분쯤 갔더니 다행히 대기 없어서 바로 입장. 5시30분쯤부터 대기 2-3팀 계속 있고 포장손님도 오가고. 저녁시간이라 대기가 많지는 않음.
근데 테라스석? 시장길에 바로 접하고 비닐장막 쳐놓은 자리여서 대기하는 부부와 30cm 거리 비닐사이로 눈맞추고.
내부에도 4인 테이블이 2개? 테이블이 몇개안돼요.
향라오징어 가지튀김 너무 맛있는데 1인분아니라 0.5 인분 양이라 바람처럼 사라지고, 굴짬뽕은 여느 식당에 뒤지지 않을 풍미여서 순삭하고. 정신없이 하얼빈맥주까지 30분만에 흡입하고 탈출~.
다음에 또갈, 그때는 8시쯤 가서 안쪽에서 천천히 고량주도 마시고싶어짐...
원문 링크 : 영천시장 가지튀김과 오징어 맛있는데 너무 정신없는 라이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