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허상일 때가 많다. 외형이 크다고 이익도 크다고 판단하면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화주별 공헌이익을 산출하라. 매출에서 가변비를 뺀 뒤 고정비를 비교해 실제 이익을 가늠해야 한다고 술사는 강조한다.
고정비와 가변비의 싸움에서 BEP를 장악하라. 임대료와 인건비 같은 고정비를 낮추고 물동량에 따라 인력을 유연하게 조정하는 체계가 필요하다고 한다.
특히 인력 풀 관리로 인건비의 가변화를 극대화하라. 핵심 인력은 유지하되 필요 시 즉시 투입이 가능하게 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보이지 않는 손실, 유휴 공간과 장기 재고를 돈으로 환산하라. 창고 면적의 빈 공간은 매시간 손실로 계산해야 한다고 지적된다.
공간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빈 공간엔 단기 화주를 채우고, 장기 재고는 보관료를 차등 부과하는 방식이 제시된다.
인건비 효율의 재구성으로 생산성을 이익으로 연결하라. UPH 개선이 손익에 directly 반영된다는 점이 반복된다.
현장의 경제적 마인드를 심어 박스 하나를 더 빨리 포장하는 것이 보너스와 직결된다는 원칙이 강조된다.
투명한 비용 배부를 통해 정교한 정산을 만든다. 실제로 사용된 자원만큼만 청구하는 활동기준 원가계산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정산의 신뢰가 화주와 물류사 모두의 리스크를 낮춘다고 술사는 말한다. 숫자의 근거가 분명한 정산이 강한 현장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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