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는 거의 발생하지 않는 토네이도, 트위스터 우리 말로는 용오름을 주제로 한 영화를 한편 보았다 감독은 미나리를 연출했던 한국계 미국인 정이삭 감독의 작품으로 토네이도를 연구하는 사람들을 주제로 한 영화였는데 옛날에도 제목이 트위스터였던 거 같은데 그 영화도 주제가 토네이도를 연구하면서 어떤 관측기구를 토네이도에 넣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내용이었던 거 같은데 이 영화도 비슷한 주제의 영화다 감독도 인터뷰에서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니 비슷한 것 같다. 토네이도가 이렇게 위력이 강하고 많은 피해를 주는지 잘 몰랐는데 블로그를 작성하다가 유튜브에서 각종 영상과 뉴스 보도를 보니 영화에서 표현한 토네이도의 강도가 실제와 비슷하다란 걸 알고 나서 상당히 놀라웠고 저런 걸 실제로 겪는다면 정말 무서울 것 같다.
토네이도(tornado) 또는 용오름(문화어: 룡올림)은 미국, 유럽, 동북아시아 등 온난 지역의 여름에 주로 발생하는 강력한 바람의 일종이며 주로 적란운에...
원문 링크 : 데이지 에드가 존스의 팬이 되었다. 트위스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