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배불리 먹지 말 것 '결코 배불리 먹지 말 것'을 읽고 나서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며칠 전에 즐겼던 설 명절 음식들이었습니다. 기름진 전과 갈비찜, 푸짐한 떡국까지...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것은 행복한 일이었지만, 책에서 강조하는 '소식'의 중요성을 생각하니 조금은 죄책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사실 저는 평소에도 식단 관리에 신경 쓰려고 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명절이나 특별한 날에는 저도 모르게 과식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설 명절에는 맛있는 음식과 술이 끊임없이 이어지다 보니, 배부른 줄 알면서도 계속해서 음식을 입에 넣게 되었습니다.
책에서는 과식이 몸에 해로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흐트러뜨려 불운을 초래한다고 경고합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저는 제 식습관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과연 저는 음식을 '맛있게' 즐기고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배불리' 먹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는 것일까요? 책을 읽은 후 저는 앞으로 음식을 대하는 태도를...
원문 링크 : 결코 배불리 먹지 말 것 독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