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구경하고 카파도키아가는 버스표 사고 노을보면서 안탈리아 마무리하기'가 셋째날의 계획임니다만. 숙소에서 시내로 올라가는길 느낌있어보이는 언니와 할아부지 저 언니따라서 저기 앉아서 사진찍었더니 쇼큐트라고 해줌 시장을가서 구경을 할려고했는데 너무 구석에있고 사람많아보여서 패쓰~ 터키 케밥~ 큰길에 있는 상점만 구경했는데 뭐가 많았지만 사고싶은건없었다눈 길가에 고양이가 졸고있어요 조금 귀엽넹 기념품샵이 많았는데 이런자석도 파네요 정말 종류가 다양했지만 아무것도 안샀어요 근데 후회중입니다 친구들한테 줄 기념품이없어요....
터키가 싸서 기념품사기엔 좋은데 퀄리티 떨어져도 그냥 사세요 마지막 여행지가 영국.. 마리나항구 가는중 사람도 없고 예뻐서 사진을 많이찍었답니다 안탈리아는 지형이 중심부로 갈수록 높아져서 시내에선 이렇게 내려다 볼수있어요 내려가는길은 다양한데 저희는 엘베를 탔답니다 히히 더워요 8월 터키는 아주 덥습니다 내려오면 항구가는길에 식당들이 많은데 더워서 음료수 사먹을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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