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 고기 모야?
맛있어!뭐 해달라고하면 이거 또 해줘??
그래서 제가 대답했죠^^수육!거기까지 말하니 애 표정이 영~~~못알아듣겠단 표정^^그래서 제가 설명을 다음과 같이 했죠.수 means water육means meat그랬더니 옆에서 남편이 하는말~!!
"그럼.. 물고기네, fish야?
"#퓌쉬해주세요!#수육설명...
우리 남편님의 되도 않는 아재유머!! 잠시 웃고 가세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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