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4일 블챌은 끝났지만 나의 일기는 계속된다. 오늘은 일이 너무 꼬인 날이다.
합격한 회사에서 전화가 오고 일학습 병행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학교와 연계가 있어야 된다고 학교 번호를 알려달라 하였다. 그래서 학교 번호를 알려줬다.
회사가 꽤 추진력이 있어 보인다. 번호를 알려주고 끊자마자 바로 학교에 전화 한듯하다.
전화 끊은지 별로 안돼서 학교에서 나한테 전화를 했다. 해당 회사하고 통화했다고.
점심시간이 되고 예약한 출장 AS 기사님이 오셨다. 이 기사님은 어찌나 친절한지 와....
역시 이분이 진짜 서비스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노트북 교체를 꼼꼼히 점검하며 수리 요청한 부분을 잘 교체를 해주었고 집에 있는..........
#7 일상이 꼬인 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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