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7일 오늘은 비대면 수업을 했다. 9시 반부터 비대면 수업이 시작되고 1시 반이 돼서야 점심시간이 됐다. 점심을 먹고 집에서 비대면 수업 듣기 너무 힘들어서 카페에서 수업을 들으려 했다.
근데 웬열~ 내가 가려는 카페마다 사람이 많다.... 결국 2시 반이 됐다. 2시 반에 수업이 시작돼서 일단 폰으로 비대면 수업에 접속을 상태에서 어디 편하게 수업 들을 만한 곳이 없나 찾아다녔다.
당시 밖 온도는 33도... 최고기온이었다.
밖에 나온 지 별로 안됐는데 어우...... 옷이 젖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맙소사!!
일단 너무 덥고 갈만한 곳도 없기에 집으로 후퇴!!! 근데 어우....
집에 와도 말라버릴 정도로 너무 더웠고 힘들었다. 이..........
비대면 수업으로 피곤한 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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