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관계된 일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문제로 속을 썩고 있는 어머님들을 자주 만나게 돼요. 그중에서 스마트폰 때문에 걱정이신 분들이 많아요.
아이를 데리고 외출할 때 또는 집안일을 해야 할 때 아이가 그 상황을 귀신같이 알고 울며 보채는 거죠. 그러면 엄마는 어쩔 수 없이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쥐여주곤 하죠.
처음엔 아이가 보채는 것을 순간 막아보려 임시방편으로 사용하던 스마트폰이었지만 어느새 엄마 대신 아이를 봐 주고 있는 스마트폰이 되어 있죠. 아이는 엄마와 상호작용을 통해 자라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이미 스마트폰이 주는 편리함에 엄마도 그냥 모르는 척 스마트폰을 아이에게 줘 버리고 맙..........
스마트폰에 중독된 아이들의 부모님부터 변해야 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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