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신혼집 집들이 초대를 해줬다. 연말 송년 파티 겸 집들이 모임 겸사겸사.
근데 급 선물을 준비하면서 무엇을 해야하나 고민했다. 미리 준비 하지 못해서 전날 부랴부랴 찾아보는데.
아무거나 들고갈수는없고. 이미 시간은 없고.
근데 역시 컬리. 2만원대로 아주 고급스러운면서도 느좋 선물 찾았다. 지인도 꽤 만족스러워하고!
쇼핑백 같이 들어있지않는게 아쉽다. 하지만 500원만 내면 같이 온다.
그냥 주지않은점이 아쉽지만 그래도 판매하는게 어디야. 선물할때 포장이 우선 예뻐야하는데.
병은 이렇게 꼼꼼하게 포장되어온다. 절대 파손될수없는 형태.
별도 구매한 쇼핑백도 따로 오고. 이제 벌집포장지에서 꺼내서 쇼핑백에 넣기만하면 된다.
레오나르디 모데나산 콘디멘토 화이트 발사믹 29000원 쇼핑백 더해도 3만원 미만. 가성비 좋은 선물이다.
근데 저렴해보이지도않고. 생일 명절 등 감사한 마음 전할때 금액대 좋고 추천할만하다.
포장지열면 이렇게 원형통안에 병이 들어있다. 와인 느낌도 나고 예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