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에 오래 살았지만 이마트를 자주 가지는 않았다. 친정엄마가 코스트코를 더 좋아하기에.
나도 자연스럽게 그쪽으로 따라다니게 되어서. 그런데 출산을 하고 문화센터 세계에 눈뜨면서 이마트를 다니게 되었다.
우리 아기 걸음마 할 때부터 이마트 종종 다녀서 애정이 많이 쌓여왔는데, 이번에 새롭게 바뀐다고 해서 기대를 가졌다. 그리고 드디어 리뉴얼을 마쳤다.
오래 기다린. 어떻게 바뀌었을지 기대를 갖고 다녀왔다.
이마트 목동점 서울특별시 양천구 오목로 29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혹시 새단장 오픈 이벤트 행사가 있나 했는데. 살짝 있다.
팝업 행사도 보이고. 눈에 띄는 건 탑텐 키즈 전 품목 1+1.
슈마커, 아가방, 자주 행사도 있다. 기다렸던 챔피언 블랙벨트도 이벤트 실시 중.
명절 지나고 친구들하고 가기로 한 챔피언 키즈카페. 홈플러스 있을 때도 자주 가곤 했는데.
놀이 시설들 모두 무난하고 좋았었다. 행복한 리틀마운틴, 현백 플레이타임보다 더 좋았기에.
여기는 어떨...
원문 링크 : 이마트 목동점 리뉴얼 드디어 오픈 다이소 챔피언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