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람돌이입니다. 사이판의 즐거웠던 한달을 마무리하고 제주와 왔어요 역시 한국은 쌀쌀하군요.
추운 겨울에는 따뜻한 나라에서 몇 달지내다 오는것도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어디든 여행하기 전 가장 기대 하는 것이 먹을거리랍니다. 사이판맛집은 사실 약간 실망했어요.
샐리스나 카프리초사 같은 곳의 메뉴들이 우리나라에서 예전부터 있었던 패밀리레스토랑 같은 스테이크나 파스타류의 메뉴였기 때문이에요. 몇 번을 실망하고 현지의 외국인에게 추천을 받아 간 사이판 로컬맛집이 에베레스트랍니다한가한것 같아보이지만 11시 30분이라 그런거에요 12시부터 바로 인근 로컬 직장인들이 마구 몰려온답니다..........
사이판 현지인 강력추천 맛집 에베레스트 키친 Everest Kitchen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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