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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한달살기 현지 마트 총정리

 사이판 한달살기 현지 마트 총정리

안녕하세요 사이판 바람돌이 입니다. 어떤곳이든 한달살기의 묘미는 마트쇼핑이죠.

그 지역의 특산물도 좋고, 여러 가지 조합해서 요리해서 먹는 재미가 있어요.올해 사이판의 12월, 1월은 과일은 귀하고, 야채는 익숙하지 않지만 다양한 마트가 있기에 한국정도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식재료를 대체해서 먹을 수 있었어요 다음에 또다시 한달살기를 한다면 그냥 여기 와서 넉넉한 용량을 사서 먹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아요.간장, 소금, 설탕, 식용유, 참기름, 올리브 오일, 후추, 세제, 다우니 등등 매일 자주 먹는 것들은 가져온 것으로 모자라서 현지마트에서 다시 구입했어요. 사이판의 주류구입시간은 오전7시부터 저녁10까지랍니다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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