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 기업] 티타늄세라믹 녹 위에 바로 바르는 페인트로 안전·비용 ‘일석이조’ 지난해 창업해 경남창조센터에 입주 티타늄세라믹페인트 개발·특허등록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의 특성상 해안가의 제철소, 석유화학공장, 가스공급기지, 발전소 등의 대규모 플랜트 현장은 ‘녹’으로 인한 부식이 가장 큰 걱정이다.
녹이 슬면서 발생한 미세한 틈이 아찔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일반적으로 철 소재에 칠을 하려면 녹을 완전히 벗겨낸 후 방청(녹 방지) 페인트를 먼저 칠을 해야 하는데, 특성상 부식에는 취약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문제점이 있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입주해 있는 ‘티타늄세라믹’은 녹 위에 바로 바를 수 있는 제품으로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수 화학반응형 수성티타늄세라믹페인트로, 녹 제거가 필요 없다는 게 특징이다.
핵심 기술은 발청 표면의 요철부위와 측면 경계면과의 일체화다. 기존 도료는 도장면 경계에서 녹이 재발생되고 그 부위가 점점 확대된다.
그러나 ...
원문 링크 : 녹 위에 바로 바르는 페인트- 티타늄세라믹. 수성방청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