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창원시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GB) 전면해제·합리적 조정 요구

 창원시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GB) 전면해제·합리적 조정 요구

[기획] 기형적 창원 개발제한구역, 조정될까 도심 한복판 ‘개발 단절선’… 창원 땅 33%가 GB로 묶여 창원시의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GB)이 기형적이고 다른 지역과 비교해 형평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은 오래된 얘기다. 창원의 개발제한구역은 도시 중간에 있게 됐고 ‘도시 단절선’이라는 웃지 못 할 이름도 붙여졌다.

게다가 과거 중소도시의 개발제한구역이 전면 해제될 때 창원시는 제외됐다. 올해 지방선거 전후로 이 문제는 더욱 부각되면서 최근 창원시는 해소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여기에다 최근 국회와 정부 등에서 개발제한구역 제도 변화 기조도 감지된다. 창원의 개발제한구역 실태와 개선방향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더 상세한 내용은 경남신문 자매지 ‘월간경남’ 10월호에 담았다. 창원 의창구 동읍 봉산리 일원의 그린벨트 구역.

이 일대에 용정일반산업단지 조성이 추진됐으나 그린벨트 해제가 어려워 수년째 보류된 상태이다./이솔희 VJ/ 창원 땅 3분의 1이 GB… “개발 여력 없다” 행정구역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