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복합행정타운 공공청사 위치 나왔다 시 ‘도시개발계획 변경 수립’ 공고 법원·검찰 청사 나란히 배치하는 등 건축심의 등 거쳐 일부 위치 조정 창원 자족형 복합행정타운에 들어설 공공청사 위치가 정해졌다. 창원시는 1일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변경 및 개발계획 변경 수립에 관한 내용을 공고했다.
창원시는 법원 청사 건축심의위원회 등을 거쳐 일부 위치를 조정하고, 공공청사 용지와 공공용시설 중 배치도 일부 변경됐다고 설명했다. 당초 계획에는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과 창원지방검찰청 마산지청 사이에 4차선 도로가 있었지만, 호송관계 등을 감안해 도로를 없애고 법원과 검찰 청사를 나란히 배치했다.
법원과 검찰청이 있는 공공청사 부지에는 한전 마산지사, 마산지역자활센터, 마산장애인복지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 등 공공 청사가 집중됐고, 안전복합체험관 부지도 1만4000 규모로 조성된다. 공동주택 부지 맞은편에 조성될 공공청사·공공용시설 부지에는 마산회원구청, 한전KDN, 경찰 치안센터,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