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전남 강진군 '반값 강진' 여행 프로젝트

 전남 강진군 '반값 강진' 여행 프로젝트

반값 강진. 올해 전남 강진군이 ‘강진 관광의 해’를 맞아 시작한 관광 활성화 사업이다.

여행 경비 절반을 돌려준다고 소문이 나면서 반값 강진은 관광 부문 최고 화제로 떠올랐다. 반응은 제각각이다.

관광 생태계를 무너뜨린다는 비난과 관광만이 살길인 지역 자치단체에서 묘수를 찾았다는 찬사가 엇갈린다. . . 반값 강진 사업은 무엇입니까.

“이름에 ‘반값’이 들어가지만, 할인 이벤트가 아닙니다. 강진에서 돈을 쓰면 지출 금액의 절반에 해당하는 지역 상품권을 지급합니다.

강진에서 돈이 더 돌게 하는 것이 반값 강진의 핵심입니다. 지출 확대이자 소비 확장 사업입니다.” . 2차 사업부터는 연 매출 30억원이 넘는 농협·축협 매장과 주유소, 그리고 유흥업소를 사업 대상지에서 뺐습니다.

여기에서 결제한 영수증은 반값 강진 혜택에서 제외됩니다. 소상공인에게 돌아가는 혜택을 더 키우기 위해서입니다.” . .

혜택을 모바일 지역 상품권으로 주는 이유가 있을까요? “종이 상품권은 양도나 매매가 가능하...

# 강진반값 # 강진반값여행 # 강진여행 # 반값강진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