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해양신도시 개발 상황은] ‘기반조성’ 공정률 85%… ‘건축개발’은 협상 따라 방향 결정 ‘도시개발’ 녹지공원 조성 등 속도 시, 실시계획 변경 고시 기간 연장 2024년까지 부지조성 완료 방침 2003년 해양수산부와 협약해 준설토 투기장 조성에 따른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된 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에서 도시개발부문(공공부문·단지조성)이 속도를 내면서 민간사업자와 협상 중인 건축개발부문(민간복합개발)에 대한 진척 상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역주민들은 조속한 시일내에 해양신도시와 마산구도심 연계개발이 이뤄지길 바라는 분위기이다.
마산해양신도시./경남신문 DB/ 개요·경과= 마산해양신도시는 해양수산부가 1996년 마산항 기본계획을 수립해 가포신항만 조성 과정에서 나온 준설토로 마산 앞바다 64만2000(약 19만4000평)를 메워 인공섬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2003년 해양수산부와 당시 마산시가 ‘서항·가포개발계획 협약’을 체결한 뒤 2007년 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 실시협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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