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녹이는 핫플 ‘의령 아열대식물원’ 북적 온실 따뜻해 겨울 여행지로 인기 10월 임시개방 이후 관람객 증가세 식물 280종 관람·포토존서 사진도 겨울 한파가 기승을 부리면서 내부 온도가 25도 이상인 의령 아열대식물원이 겨울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의령 아열대식물원은 관람시간대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내부 온도 25도를 유지하고 있어 본격적인 겨울에 접어들면서 방문객들이 늘고 있다.
의령군에 따르면 지난 10월 임시 개방 이후 매일 100명 이상이 아열대 식물원을 찾고 있고 12월 들어서는 추위를 피해 볼거리를 찾는 관람객들이 증가하고 있다. 본격적인 겨울에 접어들면서 의령 아열대식물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늘고 있다.
/의령군/ 식물원 내부 온도는 관람 시간대인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는 25도에서 최대 30도에 육박해 따뜻한 온도에서 아열대식물들을 구경할 수 있다. 온실 단지에는 파파야, 애플망고, 커피나무 등 280종, 3702그루의 다양한 아열대식물이 자...
원문 링크 : 의령 아열대식물원- 유리온실에 아열대식물 280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