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부울경 지역발전 협력회의’] 경남~부산~울산 ‘1시간 생활권’ 밑그림 나왔다 부울경 동반성장 지원 전략 발표 남부내륙철도 2024년 착공 비롯 함양~울산 고속도로 2026년 개통 경남과 부산 울산의 1시간 생활권 완성을 위해 함양-울산 고속도로를 2026년까지 개통하고, 남부내륙철도를 2024년 착공한다. 국토교통부는 19일 부산에서 열린 국토부-부울경 지역발전 협력회의에서 ‘부울경 동반성장 지원 3대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부울경 1시간 생활권 완성= 첫 번째 과제로 경부울 지역내 한시간 내 이동이 가능한 생활권을 구축을 위한 7가지 계획을 밝혔다. 내용은 남부내륙철도(김천-진주-통영-거제) 2024년 착공 부산-양산-울산 및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사업 추진 KTX-이음 청량리~부전 2024년 연장운행 및 주요역 정차 수서발 고속열차 경전선 운행 함양-울산 고속도로 2026년까지 순차개통 울산 도시철도 1·2호선 타당성 조사 적극협력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시행자 선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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