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포스팅이 너무 밀려서 이 이야기를 이제야 하네요.
그러니까 시간은 한 달 전으로거슬러 올라가 8월 7일을 맞이합니다. 그 때는 조카의 방학이 거의 끝날 무렵이었는데 언니 내외가 영화를 보러 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조카와 함께 극장에 갈 욕심으로 따라갔다 왔습니다! 저희가 선택한 영화는 <마이펫의 이중생활>이었습니다.
솔직히 이거 지금 생각해 보니까 내용이 잘 떠오르지가 않아요. 뭔가 재미있게 보기는 했는데 화면 전환이 너무 빨라서 ㅠㅠ 저는 아무래도 시력이 나쁘다 보니까 화면 전환이 너무 빠르면 놓치고 지나가는 부분이 많아요.
그래서 영상에 대한 이해가 좀 느린 편입니다.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봤어요.
펫들이 귀엽더라고요. 주인 바라기 메트가 주인공입니다.
많은 사람들이나 개나 고양이를 비롯해 도마뱀이나 다람쥐까지 애완동물을 많이 키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들도 외로움을 많이 느낀다고 해요.
주인이 집에 없는 사이에 혼자서 집을 지키며 많이 외로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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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펫의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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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원문 링크 : <마이펫의 이중생활>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