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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여름날 시원하게 먹었던 진영호 눈꽃물회

 8월의 여름날 시원하게 먹었던 진영호 눈꽃물회

참 안타까운 사실이...제 달력이 8월에 멈춰서 앞으로 가지를 못하네요. 책상 앞에는 두 개의 달력이 있습니다.

하나는 스케줄을 적어 놓는 달력이고, 하나는 원고, 블로그 팟캐스트 등등 계획과 일정에 대해서 적어놓는 달력인데 스케줄 달력이 포스팅을 되짚을 때마다 얼마나 밀려 있는지 확인하면 8월에 가 있네요. 팟캐스트가 시작되고 나서 블로그에 글을 잘 못 올려서 이웃님들께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하루 하루 시간에 대한 생각을 참 많이 하고 있어요. 하루가 24시간이 아니라 72시간이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아직 팟캐스트에 대한 것들이 서툴러서 블로그도 원고도 올스톱 상태입니다.

제 부족함이고, 제 게으름이겠지요. 허나...그래도...이 상황을 이겨내 보고자 많은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제가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계획을 다시 세워 보려고 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8월에 엄청 더웠죠.

사람의 마음이 간사해서 요즘 날이 많이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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