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음악을 좋아한다면 치앙마이 라이프에서 재즈 음악을 빼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태국의 라마 9세 역시 섹소폰을 즐겨 연주했고 미국의 유명 재즈 뮤지션 베니굿맨과 함께 연주한적도 있습니다.
이처럼 태국사람들은 재즈음악을 사랑하고 연주하길 좋아합니다. 저 역시 치앙마이에 10년간 거주하면서 많은 뮤지션들과 함께 연주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저 역시 한국에서 재즈 뮤지션으로 활동한 적이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번 치앙마이 재즈바 추천 글은 다른 사람들이 추천하는 것보다 더 상세한 정보가 될 것입니다.
치앙마이 재즈바 1 - North Gate Jazz Co-Op 치앙마이에서는 음식점이나 술집만 들어가도 라이브를 하는 곳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작은 술집인 경우 통기타를 연주하며 노래하는 싱어들을 볼 수 있고 규모가 좀 크면 밴드로 구성된 뮤지션들의 연주를 들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 세계 각지에서 몰려온 음악인들의 재즈 음악을 들어보고 싶다면 창푸악 게이트쪽...
원문 링크 : 치앙마이 재즈바 추천 (잼데이 날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