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태국 은퇴이민시 필요한 조건이 80만바트가 태국 계좌에 거치되어 있어야 한다는 조건만 있었지만 지금은 일정 금액 이상의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해외에서 아프면 병원비가 가장 큰 문제인 것이 사실입니다.
실제로 저도 오랫동안 거주하면서 치앙마이 병원비가 비싸다고 느꼈던 적이 많이 있습니다. 치앙마이에는 맥코믹, 방콕, 램 등 인터내셔널 수준의 병원이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지만 보험이 없는 경우 큰 부담을 감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번에는 치앙마이 병원비 수준과 저렴한 공립병원 이용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치앙마이 병원비 얼마나올까?
먼저 맥코믹에서 경험한 바로는 대장내시경이 15000바트 들었고 이비인후과에서 단순히 귀지를 제거하는 걸로 1000바트가 들었습니다. 그리고 임플란트 시술 1개당 30000바트를 부담했습니다.
이가격은 한국보다 더 비쌌고 서비스는 비슷했습니다. 하지만 입원의 경우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제가 과거에 방콕 병원에...
원문 링크 : 치앙마이 병원비 얼마나올까? (저렴한 공립병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