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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어학원 비자의 단점

 치앙마이 어학원 비자의 단점

10년전 내가 처음 치앙마이에 왔을때는 관광비자였다. 3개월이란 시간은 너무나 빨리지나갔고 나는 비자를 연장하기 위해서 당시에 유행했던 비자런 (인근 국가에 다녀오면 다시 관광비자가 3개월 연장되는 것) 을 베트남이나 라오스로 다녀오고는 했다. 하지만 미얀마에 다녀오면서 방콕 공항에서 문제가 생겨 돈므앙 공항내 이민국으로 끌려가서 조사를 받고 리턴 티켓을 구매하고 풀려난 경험을 한 후로 비자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실감했다.

그 이후로 치앙마이에서 어학원을 다니며 ED 비자로 3년간 체류했었는데 그 당시 느꼈던 생각과 힘들었던 점을 써보려고 한다. 치앙마이 이민국 치앙마이 어학원 비자의 단점 많은 한국사람들이 나와 마찬가지로 체류의 목적을 위해 어학원 등록을 한다.

어학원에 등록하면 합법적으로 태국에 머물수 있고 태국어나 영어도 배울 수 있다. 물론 제대로 된 어학원이 아니라 비자 발급을 위주로 하는 어학원도 있기 때문에 자신이 비자발급만 위한다면 굳이 학원에 다니지 않아도 체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