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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우저 미용실식구 빼로와 만남

 슈나우저 미용실식구 빼로와 만남

머리가 길어져서 잘아는 형님네 미용실을 들렀습니다. 입구에서 반겨주는 분이 계신데요 미용실강아지 빼로입니다 품종은 슈나우저에요.

형님이 집으로 입양 하셨던날이 빼빼로데이 였다고 해서 빼로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저를 몇번 본적이 있어서 그런지 크게 경계를 안합니다.

하지만 슈나우저 본성이 경비견의 성향이 있다고 합니다. 좀더 알아보니 농장에서 일꾼같은 역활을 했었답니다.

가축몰이, 집지키기 등 다재다능한 똑똑한 녀석입니다. 본능에 충실해서 잘모르는 사람이 주인한테 접근하면 한번 심하게 경계합니다 그냥 몇번 짖는건 기본입니다.

또 매우 영리하기도 합니다 이제 몇번 봤다고 저한테 잘 다가옵니다. 기다리면서 보니까 저한테 다가와서 기대네요.

살살 만져보니 털 관리가 편할거 같습니다. 속살이 부드럽습니다.

머리 자를때도 저를 마주보고 있습니다. 슈나우저는 활동성이 강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산책도 거의 매일해주는게 좋다고합니다.

형님이 운동시켜주러 나갈준비를 하시네요. 저는 고양이를 키워...

# 경비견슈나우저 # 미용실강아지 # 슈나우저 # 스탠다드슈나우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