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유영규 종로민사변호사입니다. 법률사무소 여온이 직장가 사이에 위치한 탓인지 종종 임금체불에 관련한 문의를 받고는 합니다.
그중 한 분이 유독 기억에 남아 몇 자 적어보려고 하는데요. 의뢰인분은 점심시간, 식사를 챙기러 지나가다 문득 눈에 보여 무언가에 홀린 듯 방문하게 되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식사조차 제대로 넘어가지 않는 상황이라고 말씀하던 그 얼굴이 너무나 절박해 보여 잊히지 않았죠. 근처 중소회사에 취업한 지 2년이 채 되지 않았다는 의뢰인분은 입사 후 1년이 지나는 시점부터 무언가 의아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월급이 며칠씩 밀리기 시작한 것이죠. 원래는 이틀, 사흘이던 간격이 일주일, 보름으로 늘어났다고 합니다.
금액도 말도 없이 일부를 적게 주고 다음 달에 합쳐 주겠다며 둘러댔다는데 자신만 이런 일을 당한 게 아닌 것 같다고 덧붙여 주셨죠. 월급을 제대로 받지 못한 직원이 항의를 해도 코로나로 돈이 없어 어쩔 수 없으니 이해해달라 하셨다지만...
제 눈엔 본...
#
종로변호사
#
임금체불
#
종로민사변호사
#
종로법률사무소
#
을지로변호사
#
을지로법률사무소
#
유영규변호사
#
법률사무소여온
#
김환섭변호사
#
임금체불민사소송
#
임금체불소송
#
임금채권보장제도
#
임금채권
#
고용노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