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AI의 시대다. 장차 AI가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언어로 대화하고, 학습하며 인간의 지적 능력을 뛰어넘는 존재가 될 것이란 예측이 더는 공상이 아니다.
이미 많은 산업 분야에서 AI의 역할은 분명하다. 법률시장도 예외는 아니다.
AI를 활용한 판례 검색 프로그램부터 형량 예측까지 다방면으로 활용되거나 활용하기 위한 시도가 한창이다. 이 추세라면, 장차 법 논리를 구성하고, 증거를 수집하여 서면을 작성하는 일은 인간 변호사가 아닌 AI 변호사가 대신할지 모르겠다.
비록 AI 변호사업을 전면 대체할 수는 없더라도, '전통적인 변호사업', 즉 문제 해결을 업의 본질로 하는 변호사업계에 큰 변화가 찾아오리라는 점은 충분히 예측할 수 있다. 그래서 변호사업의 본질을 다시 정의할 필요가 있다.
아직 설익은 생각이지만, 나는 변호사가 ‘해결’에서 ‘해방’으로 그 업의 본질을 전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문제를 해명하거나 얽힌 일을 처리’한다는 차원의 ‘해결’은 AI를 비롯한 ‘기술’로...
#
법률사무소여온
#
법률상담
#
변호사
#
을지로변호사
#
종로변호사
#
중구변호사
원문 링크 : AI시대, 변호사 업의 본질을 생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