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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흐린 평화의 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잔뜩 흐린 평화의 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일상이야기 잔뜩 흐린 평화의 공원을 다녀왔습니다. 부동산전문변호사 2016. 2. 12. 11:2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컴퓨터로 포스팅할만한 짬이 나지 않아 휴대폰으로 포스팅해봅니다^^ 1월 초에 다녀온 월드컵경기장의 평화의 공원입니다. 1월 초만 해도 날씨가 춥지 않아 연일 미세먼지로 난리였습니다.

이 날도 미세먼지로 하늘이 뿌옇게 변해버린 날이었습니다. 평화의 공원은 하늘공원 옆에 있는 작은 호수공원입니다.

연수원 시절 살았던 일산 호수공원과는 비교할 수 없는 아담한 호수공원입니다. 서울 서부권에 계신 분들이 자주 찾는 곳이지요.

멀리 월드컵경기장이 보입니다. 중요한 축구경기가 있는 날이면 차가 많이 밀립니다.

제가 방문한 날은 굉장히 한산하였습니다. 평화의 공원 주차장은 현금결제는 할 수 없는 무인카드결제시스템으로 주차요금을 결제하고 있습니다.

무인카드결제는 처음보는지라 신기했습니다. 마포농수산물시장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2동 533-1 상세보기 평화의 공원 바로 옆에는 ...